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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텅 빈 교과서 매장

중앙일보 2014.03.27 00:56 종합 13면 지면보기


교육부는 두 차례 진행한 가격조정 권고를 교과서 출판사들이 거부함에 따라 27일 오전 출판사들에 가격조정 명령을 발동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일부 출판사가 교과서 원가에 과도한 판촉비를 포함했다는 의혹도 조사할 방침이다. 교과서 가격 인상을 둘러싸고 교육부와 출판사의 대립으로 시중 서점에 교과서 공급이 중단됐다. 26일 오후 서울 교보문고 매장은 전시된 교과서가 별로 없어 썰렁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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