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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티파니·까르띠에 내달부터 가격 인상

중앙일보 2014.03.27 00:06 경제 6면 지면보기
명품 보석 브랜드인 티파니와 까르띠에가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가격을 올린다. 티파니는 다음달 4일부터 다이아몬드 제품을 포함한 다수 제품을 5~15% 올린다. 까르띠에는 다음 달 말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루이뷔통도 25일 ‘페이보릿MM’을 108만5000원에서 121만5000원으로 12% 올리는 등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7%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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