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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야생 가바쌀, 머리 좋아지는 쌀 … 강남엄마들 반하겠네

중앙일보 2014.03.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야생 가바쌀에는 두뇌활성물질인 가바 성분이 일반현미나 흑미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사진 자연과유기농 판매원]
유기농 야생 가바(GABA)쌀은 통일벼 개발에 참여했던 서학수 영남대학교 명예교수가 15년간 28개국을 돌며 수집한 야생벼와 국내 재배벼의 우수 형질만으로 육종해 개발했다. 이 쌀에는 두뇌활성물질인 가바(GABA) 성분이 일반현미보다 8배, 흑미보다 4배 더 많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당뇨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혈압을 떨어트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15년간 연구 끝에 개발
뇌세포 대사기능 촉진

 가바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신경전달물질로 신경을 안정시켜 불안감을 해소하고 뇌에 산소 공급량을 증가시켜 뇌세포의 대사기능을 촉진시킨다. 가바쌀은 야생 벼의 유전자를 연구한 끝에 개발됐으며 2008년 6월 국가품종으로 등재됐다. 서학수 교수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잡초벼를 연구했고, 가바쌀을 개발한 공로로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에 등재됐다.



 가바쌀은 영남대 대표브랜드 1호로 가바쌀 유통업체인 자연과유기농 판매원에서 판매중이다. 문의는 02-392-3600. 상세한 사항은 자연과유기농 판매원의 홈페이지(www.gabass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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