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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네 '치킨방앗간', 외식창업 20년 노하우 전수해 드려요

중앙일보 2014.03.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외식프랜차이즈 김가네가 치킨 브랜드 ‘치킨방앗간’을 론칭했다. [사진 김가네]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은 신규 브랜드의 도전이 줄을 잇고 있는 뜨거운 전장이다.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김가네도 20년의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기반으로 치킨전문점 ‘치킨방앗간’을 론칭했다.


상권 따라 메뉴 자유자재
인테리어 지원 등 혜택 제공

 치킨방앗간은 맛·가격·분위기를 갖춘 외식 공간을 지향한다. 지난해 8월 성북구 길음동에 직영 1호점을 열었다. 오는 5월 중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 앞 등 시내 중심 상권에 출점 계획이 잡혀 있다. 김가네는 올해 가맹점을 30여 개 확장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치킨방앗간은 상권에 따라 매장에서 운영하는 메뉴의 구성을 바꿀 수 있는 탄력 운영제를 제안하고 있다. 본사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물류시스템을 지원하는 것 외에 여러 형태의 운용 매뉴얼을 제공해 가맹점주 수익 구조 향상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치킨방앗간의 인테리어비용은 3.3㎡당 170만원이며 예상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33㎡기준 3700만원 선이다. 김가네는 선착순 30명 계약자에 한해 가맹비 500만원 면제 등 다양한 창업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치킨방앗간 박용준 사업부장은 “고객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을 타고 창업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1588-7187.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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