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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GNC', 전문상담사가 건강 포트폴리오 제안

중앙일보 2014.03.27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GNC 메가맨은 GNC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남성, 여성 모두 복용가능한 종합비타민제다. [사진 동원F&B]
요즘같이 나른한 봄철 일반 가정의 식탁이나 직장인의 책상에서 건강식품 하나둘 정도는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종합비타민 등은 기본으로 챙기면서도 여러 종류의 건강기능식품을 한꺼번에 여러 개 챙겨먹기도 한다. 하지만 내 몸에 딱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른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먹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어떤 건강기능식품을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동원F&B가 수입·판매하는 건강식품 브랜드 GNC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GNC 매장에는 ‘NC(Nutrition Consultant)’라 불리는 건강상담영양사가 상주해 있다. 영양사 면허를 취득한 NC는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제품이나 선물용으로 적합한 제품을 추천한다. 이때 고객의 성별, 나이, 음주 및 흡연 여부,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제안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또 상세한 제품을 설명은 물론, 섭취 기준과 섭취량에 대한 정보도 전달한다. 올바른 식습관과 건강관리법에 대한 조언도 담당한다. GNC 전문영양상담팀 구양언 팀장은 “대부분 사람들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고 있지만 개인 특성과 나이에 맞춰 비타민 C, 글루코사민, 오메가-3 등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께 복용하면 건강을 챙기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GNC는 80여 년 역사의 미국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으로 미국을 비롯해 52개국에서 7000여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동원F&B는 지난 2002년 7월부터 GNC와 제휴해 비타민, 미네랄부터 스포츠 영양제, 허브 제품에 이르기까지 총 11개 품목군 1500여 가지 중 엄선한 제품만을 수입해 독점 관리 판매하고 있다. 2014년 한국 GNC는 국내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국내 백화점 및 대형 유통점, 대형 종합병원, 면세점에 신규 매장을 꾸준히 오픈하고 있다.



 GNC 스테디셀러 제품에는 남성 및 여성을 위한 종합비타민 ‘GNC 메가맨’ ‘GNC우먼스 울트라 메가’와 가임기 여성을 위한 ‘GNC 우먼스 프리나탈’ 등이 있다. GNC는 향후 다이어트, 피부미용, 모발 영양, 스포츠 뉴트리션, 성 기능 강화, 어린이 전용 제품 개발 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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