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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름유출 피해입은 조류 구조작업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00:01






































미국 텍사스주 갈베스톤 해안에서 24일(이하 현지시간) 지난 토요일(22일) 발생한 유류운반 바지선과 선박충돌 사고로 흘러나온 기름을 작업자들이 제거하고 있다. 관계당국은 현재 바람과 기후변화로 유출된 기름 17만 갤론이 남서쪽 갈베스톤 섬 뿐만 아니라 걸프만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출 기름이 몸에 묻은 갈매기가 기둥 위에 앉아 있다. 갈매기가 깃에 묻은 기름을 부리로 닦아내고 있다.

25일 텍사스주 베이타운에 있는 야생동물 구조센터에서 직원들이 오리 몸에 묻은 기름을 닦아내고 있다. 환경단체는 수 만마리 겨울철새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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