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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 의식 보려고 세계에서 모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00:01


























인도 바라나시 갠지스 강에서 25일(현지시간) 힌두교 의식인 ‘아르띠(Aarti)’가 행해지고 있다. ‘아르띠’는 갠지스 강의 신들에게 바치는 ‘빛의 예배’ 의식을 뜻한다. 독특한 스타일의 의상과 웅장함이 특징인 ‘아르띠’를 체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바라나시를 찾는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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