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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리 공중 전망대 세척작업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00:01




















미국 아리조나주 후알라파이 레저베이션에 있는 그랜드케년 스카이워크 세척작업이 25일(현지시간) 이뤄졌다. 작업자들이 로프에 매달려 작업을 하고 있다. 그랜드케년 계곡에 설치되어 있는 이 전망 보도는 바닥이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 공중에 뜬 것처럼 걷게 된다.

공중전망 보도에는 유리판 40장이 말굽 모양으로 설치되어 있다. 이 공중 전망 보도는 절벽 가장자리에서 20여m 돌출되어 있으며 1200여 m 아래로는 콜로라도 강이 흐르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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