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꼬마버스 타요 운행, 아들·딸 한번 태워 주려면…어떻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5 17:57


[꼬마버스 타요 운행,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타요’(370번)]




[꼬마버스 타요 운행,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로기’(2016번)]




[꼬마버스 타요 운행,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라니’(2211번)]




[꼬마버스 타요 운행,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가니’(9401번)]




‘꼬마버스 타요 운행’.



‘꼬마버스 타요 운행’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 버스가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서울 시내를 누빈다.



서울시는 25일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아이코닉스가 한 달 동안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인 ‘타요’(370번), ‘로기’(2016번), ‘라니’(2211번), ‘가니’(9401번)가 그려진 시내버스 4대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27일부터 각 버스 노선을 정상 운행하며 사이사이 각종 행사 및 소아병원, 다문화 가정 등을 찾아가는 행사도 계획돼 있다. 승객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작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버스는 당일 오전 8시 30분 서울시청 잔디광장 동편에서 출발해 서울시 어린이병원으로 이동해 환 아들과 만나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tayotayobus)을 참고하면 된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을 접한 네티즌들은 “꼬마버스 타요 운행, 아들·딸 태워줘야지”, “꼬마버스 타요 운행, 한 달간이면 너무 짧다”, “꼬마버스 타요 운행, 얼마나 좋아할까? 생각만 해도 뿌듯”, “꼬마버스 타요 운행, 어른도 탈 수 있겠지?”, “꼬마버스 타요 운행, ‘씨투’는 왜 뺐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꼬마버스 타요 운행, 사진 서울시 홈페이지]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