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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라이브레슨 70', 시청자 초대해 700회 특집 방송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5 15:46


J골프 ‘라이브레슨 70’이 700회를 맞아 특집 방송을 한다.



‘라이브레슨 70’은 7년간 국내 유명한 레슨 프로들의 강의와 ‘찾아라 우리동네 골프닥터’, ‘오픈 스튜디오’ 등의 콘텐트로 인기를 끌었다.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6·KB금융그룹)를 비롯한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 등 유명 선수들이 ‘라이브레슨 70’에 출연해 정보와 재미를 더했다.



또 ‘라이브레슨 70’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스튜디오 안에 벙커 세트장 및 경사진 그린을 제작해 갖가지 상황에 따른 레슨을 선보였다.



‘라이브레슨 70’ 700회 특집은 이틀 연속 오픈 스튜디오로 꾸며진다.



24일은 최여진, 신소라, 장재식 프로가, 25일은 한설희, 이병옥, 정지철 프로 등 ‘라이브레슨 70’ 대표 6인이 출연한다.



더불어 중학생 주니어 골프 꿈나무들부터 일반 회사원들까지 다양한 연령 및 성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라이브레슨 70’ 제작진은 “시청자의 관심과 응원 속에 ‘라이브레슨 70’이 700회의 역사를 만들었다. 우리 제작진은 이날을 또 다른 시작으로 삼고 국내 최고의 골프 레슨 프로그램의 명성을 이어 가기 위한 획기적인 도전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라이브레슨 70’ 700회 특집은 25일부터 이틀간 밤 9시 3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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