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초경량 안경테, 세인트 스코트 런던 '울트라 슬림 라이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5 15:39


국내 대형 안경테 유통 업체인 대광안경상사에서 무게 10g의 초경량 안경테인 세인트 스코트 런던‘Ultra Slim Light’ 시리즈를 출시했다.



금번 새롭게 선보인‘Ultra Slim Light’시리즈는 Ultem (울템) + Beta Titamium (베타티탄)의 콤비네이션 안경테로써, 기존 울템 소재 안경테에 비해 두께가 1/2 정도 얇아져 뿔테 특유의 투박한 이미지를 희석시키고 훨씬 샤프하며 스무스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안경테 다리는 고급소재 Beta Titamium (베타티탄)을 사용해 탄성을 높이고 울템 소재 특성상 피팅이 안되는 단점을 완벽히 보완함으로써, 뿔테 안경테를 착용하고 싶었지만 무게와 불쾌한 착용감으로 선택을 미뤄 왔던 분들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대광안경은 상품기획팀 이장훈 팀장은 “안경은 매일, 매시간 써야 하기 때문에 몸에 걸치는 어떤 것들보다도 편하고 가벼워야 합니다. 이번에 출시된 세인트스코트 런던‘Ultra Slim Light’ 시리즈는 고객들에게 기존 안경들보다 훨씬 편안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함으로써 고급 안경테의 가치를 여실히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