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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셀카, 짙은 눈화장에 왕 리본 블라우스…'섹시미 물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5 09:46




‘유리 셀카’.



소녀시대 유리가 셀카를 공개했다. 평소와 다른 짙은 눈화장이 눈길을 끈다.



21일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커다란 리본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유리는 평소 발랄한 셀카와 달리 짙은 눈화장으로 섹시한 매력을 내뿜고 있다. 여성스러움에 관능미까지 더해져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다.

소녀시대는 현재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로 활동 중이다.



유리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셀카, 데이트 하러 가나”, “유리 셀카, 평소와 다른 모습 보기 좋네”, “유리 셀카, 좋은 일 있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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