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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심석희에게 5000만원

중앙일보 2014.03.25 00:53 종합 22면 지면보기
LG유플러스는 지난 21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17·세화여고·사진) 선수와 가족을 초청해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심 선수의 아버지 심교광씨는 LG데이콤 강원 영업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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