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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하얀 청새치, 낚싯줄 힘이 부족해 놓쳐…알비노는 아닌 듯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9 15:46
[사진 KSL닷컴 홈페이지]
‘온몸이 하얀 청새치’.



온몸이 하얀 청새치 사진이 최근 코스타리카에서 공개됐다.



온몸이 하얀 청새치는 미국의 베테랑 바다낚시꾼 카렌 위버가 코스타리카 로스 수에뇨스에서 20마일(약 32㎞) 떨어진 바다에서 낚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청새치를 잡는 데는 실패했다. 테스트용 낚싯대에 걸린 청새치는 줄 힘이 부족해 놓아줬다. 당시 증언에 따르면 무게는 300파운드(약 167㎏)로 알려졌다.



온몸이 하얀 청새치는 등지느러미 형태와 크기는 청새치지만, 색이 청색이 아니라 청새치라고 단정할 수 없다.



또 온몸이 하얀 청새치는 눈이 붉은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알비노도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온몸이 하얀 청새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온몸이 하얀 청새치, 그럼 백새치인가?”,“온몸이 하얀 청새치, 놓치다니 아쉽다”,“온몸이 하얀 청새치, 엄청난 무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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