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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애틀 한복판에 헬기 추락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9 10:32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도심에 18일(현지시간) 헬기가 추락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이날 오전 7시 40분 시애틀의 지역방송사 KOMO-TV 건물 옥상에 착륙을 시도하던 방송사 헬기가 교차로로 추락했다. 사고 헬기는 건물 측면에 부딪친 뒤 추락해 차량 3대와 충돌했고,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헬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게리 피트너와 사진기자 빌 스트로스먼이 숨지고, 자동차에 타고 있던 리처드 뉴먼이 심한 화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구체적인 사고 발생 원인은 밝혀진 바 없으며, 지역 경찰 측은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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