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슈 가족사진, "어느새 아이 셋이랑 한 방에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9 09:35




‘슈 가족사진’.



SES 출신 슈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슈는 1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이들 재우고 나만의 시간. 사진 정리하다가 이 사진이. 어느새 아이 셋이랑 한 방에서 자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와 남편 임효성 선수가 아들을 안고 걷고 있다. 특히 임효성과 품에 안긴 아들이 서로 바라보면서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슈는 “우리 집은 키즈카페 수준. 장난감도 2배가 아닌 3배. 옷들도 얼마나 많아졌는지 정리할 때 정신이 없다”고 일상을 전했다.



이어 “하나하나 늘어가는 나의 모든 것들 참 행복하다”며 “어떻게 임신하는 사람을 보면 또 임신하고 싶어진다. 아이들은 한없이 예쁘기만 하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슈는 2010년 4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그해 아들을 출산했다. 그리고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슈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 가족사진, 아기띠했네”,“슈 가족사진, 쌍둥이 딸은?”,“슈 가족사진, 단란한 모습 보기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