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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말말말]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중요한 법안일수록 야당은 무조건 반대"

중앙일보 2014.03.19 01:56 종합 10면 지면보기
"중요한 법안일수록 야당은 무조건 반대”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 18일 기자들과 만나 2월 국회에서 ‘핵방호법’을 중점처리법안에 넣지 않은 데 대해 “민주당은 여당이 중점처리법안이라고 하면 무조건 반대로 돌아서기 때문에 핵방호법을 중점처리법안에서 뺄 수밖에 없었다”고 하소연.



""통일 대박론 간판은 잘 걸었다"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18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주최한 통일경제교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 대박’에 대해 “(통일 대박이란) 간판을 잘 걸었지만 먹고 싶은 시간에 음식이 나오지 않으면 간판이 잘못됐다고 할 수 있다 ”고 평하며.



"고향 후배에게 덕담 건넸을 뿐"



박지원
민주당 의원, 박명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국정원 시절 김대중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일자 18일 “1992년 대선 때 서울 유세장에서 박 후보를 만나 서로 덕담을 나눈 게 전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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