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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홈 스마트 베플리' …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활용 가능

중앙일보 2014.03.19 00:02 Week& 7면 지면보기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새 학기를 맞아 방문학습 전용 학습기인 ‘홈 스마트 베플리’를 신규 및 기존 회원에게 할인하는 행사를 이달 말까지 한다.



 스마트 베플리는 지난해 윤선생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 태블릿 기기다. 스마트 맞춤 학습법을 기반으로 학생·교사·학부모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학생에겐 자기 수준에 맞는 난이도의 문장 유형과 학습량을 공부하게끔 도와준다. 교사는 이를 통해 학생의 학습을 관리하고, 학부모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그 과정과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할인 행사는 학습 기간을 10개월 약정하면 20만5000원 상당의 스마트 베플리를 9만5000원에 구입하는 내용이다. 방문학습 브랜드 윤선생영어교실에 신규로 가입하는 회원 중 선착순 6000명에게 혜택을 준다. 3월 말까지 윤스닷컴 홈페이지(www.yoons.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존 회원 중에서도 스마트 베플리로 학습을 바꾸면 신규 회원과 똑같은 혜택을 준다. 역시 10개월 약정 조건이다. 다만 약정기간 동안 일정 학습량을 채워야 하며 중도 해지할 수 없다.



 이와 별도로 신규 회원에게는 장학금 쿠폰 지급 이벤트도 한다. 이달 말까지 홈 스마트 베플리로 학습을 시작하는 신규 회원 4000명에게 일인당 3만원씩의 장학금을 쿠폰으로 증정한다. 장학금 쿠폰은 5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윤선생은 방문학습인 윤선생영어교실 외에도 영어학원(‘영어숲’)을 운영 중인데, 전국에 약 960개 센터가 있다. 2012년 12월엔 스마트 공부방·교습소 우리집앞영어교실도 시작했다. 또 400여 유치원에 유아영어 프로그램 ‘윤선생영어랑’도 제공하고 있다.



 윤선생은 이들 브랜드를 주변에 소개하는 회원에게 혜택을 주는 ‘소개소개 대잔치’ 이벤트도 하고 있다. 방문학습(영어교실), 학원(영어숲), 교습소·공부방(우리집앞영어교실)을 신규 회원에게 추천한 기존 회원에게는 4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다. 1588-0594.



성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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