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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국·영국 최강 록밴드의 만남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9 00:01
























영국 록밴드 데프 레퍼드(Def Leppard)와 미국 록밴드 키스(Kiss) 멤버들이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블루스(House of Blues)’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프 레퍼드와 키스는 한 팀을 이뤄 북미 42개 도시 순회공연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오는 6월 23일 웨스트 밸리 시티에서 시작해 8월 31일 텍사스 우드랜즈(Woodlands)에서 막을 내린다.



키스의 베이시스트 겸 보컬리스트인 진 시몬스가 혀를 내밀고 있다. 키스는 기괴한 분장과 특이한 액세서리, 엽기적인 무대 매너로 유명하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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