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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族을 위한 로맨틱 홀리데이 인 하와이

중앙일보 2014.03.19 00:01 강남통신 15면 지면보기


江南通新이 싱글 독자 한 분에게 하와이 여행권을 쏩니다.



 글로벌 교육 기업 EF 에듀케이션 퍼스트(Education First)의 ‘로맨틱 홀리데이 인 하와이’(5월 3일~11일, 식사 및 개인경비, 여권 및 비자 비용 불포함)는 휴양지에서 영어를 배우는 독특한 형식의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와이키키 해변에서 도보 3분 거리의 EF 호놀룰루 캠퍼스에서 꿈 같은 일주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간단한 레벨 테스트 후 수준에 맞는 클래스에 배정받습니다. 수업뿐 아니라 와이키키 워킹투어와 오하우섬 투어 등 알찬 여가활동도 준비돼 있습니다. 30대 한국 싱글 남녀 각 10명씩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경품 이벤트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번 주인 19일자와 다음 주인 26일자 江南通新에 실린 경품 응모권을 찾아서 보내주세요. 신문에 있는 원본 응모권 두 장을 경품 응모란에 모두 붙여 4월 2일(당일 소인 인정)까지 보낸 경우만 추첨 대상이 됩니다. 복사본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름과 나이·주소·연락처, 그리고 참여해야만 하는 이유는 필수사항입니다. 결과 발표는 4월 16일에 할 예정입니다. 당첨 후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EF 코리아 블로그(http://blog.ef.co.kr/20206341639)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달 한분씩 EF코리아의 공부를 접목한 여행 프로그램 참가권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02-751-9624.



참여조건



● EF 레지던스 2인 1실, 외국인 룸메이트에 대한 거부감 없어야

● 1985년~1976년에 태어난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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