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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안함 4주기 … 외삼촌 찾은 쌍둥이

중앙일보 2014.03.17 01:33 종합 8면 지면보기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26일)를 앞두고 15일 유족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고 이상민 하사의 아버지 이병길씨 와 외삼촌의 묘역을 찾은 쌍둥이 조카들이 헌화하고 있다. 천안함 추모행사는 26일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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