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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꼬마의 호기심 … 추신수 아저씨 실물이 낫네요

중앙일보 2014.03.14 00:57 종합 24면 지면보기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1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 앞서 팬들이 내민 공에 사인하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4일 만에 복귀한 추신수는 이날 2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를 얻었고, 팀은 1-12로 졌다.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추신수를 ‘이상적인 톱타자’로 평했다. [서프라이즈(애리조나주)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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