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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울 한복판서 대마초 키워

중앙일보 2014.03.14 00:55 종합 12면 지면보기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서울 중구의 한 6층 건물 옥상에서 시가 2700만원 상당의 대마 18주를 재배한 이모(45)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사관들이 보일러, 선풍기, LED조명과 환풍 시설까지 갖춘 이씨의 도심 속 대마 재배 온실을 공개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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