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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관악대상' 권이혁 총재, 이기준 전 총장, 현택환 교수

중앙일보 2014.03.14 00:33 종합 26면 지면보기
왼쪽부터 권이혁, 이기준, 현택환.
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임광수)는 최근 제16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권이혁(91)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 명예총재(참여 부문), 이기준(76) 서울대 전 총장(협력 부문), 현택환(50)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영광 부문) 등 3명을 선정했다. 현 교수는 세계 최초로 균일한 나노입자를 바로 제조하는 새로운 합성법을 개발했다. 시상식은 21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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