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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랑의열매에 4억 기부

중앙일보 2014.03.14 00:29 종합 26면 지면보기
MBC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 제작진이 13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에 캘린더 판매 등을 통해 마련한 4억원을 저소득 가정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재석(사진)·박명수·정형돈 등 무한도전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긴 캘린더·다이어리·홍보물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대학생 112명의 장학금 및 생계비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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