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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KCC 스위첸, 지하철 4개 노선 지나 교통 편리

중앙일보 2014.03.1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계속되는 전세난에 분양가가 저렴한 왕십리 KCC 스위첸(조감도)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견본주택은 방문객으로 분주하다. 주택형은 보기 드문 전용면적 64·68·73·84㎡으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지어진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아파트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왕십리는 이마트·워터파크·CGV가 입점해 있는 비트플렉스가 왕십리 민자 역사에 들어서면서 생활환경이 나아졌다.



 이 단지는 교통이 편리해 직주근접형 아파트로 손색 없다. 왕십리 지하철 2·5호선과 중앙선, 분당선 4개 노선이 통과하는 쿼트러플 역세권을 자랑한다. 왕십리역과 행당역을 걸어서 10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깝다. 학교는 무악초·중·여고, 성동고, 한양대부속고, 한양대 등이 있다.



 전 가구는 통풍이 좋고 채광효과가 높은 3·4Bay로 구성된다. 내부는 친환경자재, 고품격 KCC 마감재 등으로 지어져 품질을 높였다. 단지 안으로 무학봉 근린공원 산책로가 연결된다. 왕십리 KCC 스위첸 아파트는 견본주택을 열고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다. 분양 문의 1588-9064.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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