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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천연 호수공원 코앞에서 만끽하는 주거밸트

중앙일보 2014.03.1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지지부진했던 핵심사업들이 재개되면서 광교신도시가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해 11월 광교 호수공원이 개장하면서 국제회의장·문화시설(공연장)·국제박람회장(전시장)·체육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광교 컨벤션 건립이 추진 중이다. 또한 수원고등법원은 광교호수공원 인근 법조타운 에 자리할 가능성이 높다.



 202만㎡ 광교호수공원 옆에는 고급 주거밸트가 형성되고 있다. 광교호수공원은 원천유원지를 도시속 자연이라는 주제로 재구성한 명품 워터 프론트 파크다. 타 신도시 내 호수공원과 달리 천연호수로서 공기 정화, 아토피 억제 등의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 단지 바로 앞엔 7㎞에 달하는 호숫가 산책로, 7개 테마공간, 30여 개 편의시설로 가득해 이 주거시설 입주자들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 광교 더샵 레이크파크(조감도)는 최고 40층 2개 동 총 647실로 모두 남향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수원컨벤션센터·에콘힐·법조타운 예정지와 인접해 가까운 거리에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1~2인 가구를 위한 거실+1개 방 구성에서부터 2~3인 가구를 위한 거실+2개 방, 자녀를 둔 3~4인 가구를 위한 거실+3개 방 등 맞춤형 평면을 갖췄다. 모든 가구에서 맞통풍으로 쾌적한 실내를 느낄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게스트룸·키즈룸 등 단지 내 고급 부대시설도 돋보인다.



 단지 하부에는 광교호수공원 산책로에서 직접 연결되는 테라스형 상업시설이 배치돼 있다. 호수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양 문의 031-215-6300.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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