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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베스트빌 오피스텔, 평택역 걸어서 이용 … 공실 걱정 '뚝'

중앙일보 2014.03.1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요즘 투자자 사이에서 경기도 평택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고덕삼성산업단지가 착공한 데 이어 LG전자도 진위디지털산업단지를 확장키로 하면서 집값 상승 등 인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군기지가 이전하면서 외국인 임대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어 오피스텔 등 소형주거시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수요가 늘어나면서 수익률도 좋은 편이다. 평택 베스트빌(조감도)이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 114실, 도시형생활주택 29가구로 이뤄진다. 임대전문 운영관리사가 수익증서를 발행하고 2년간 일정 수익률을 확정 보장한다.



 교통여건이 괜찮아 공실 걱정은 덜어도 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고속터미널과 평택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올해 KTX 신평택역이 뚫리면 서울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어 교통여건이 좋아진다. 경부고속도로가 가깝고 수원~평택간고속도로, 시흥~평택간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해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AK프라자·이마트·롯데마트 등이 몰려 있는 중심 상권이 형성됐다. 평택경찰서·평택시립도서관·병원·은행 등이 몰려 있다. 분양 문의 1600-6428.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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