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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침산 화성파크드림, 교통·교육·편의시설 3박자 … 물량 90%가 중소형

중앙일보 2014.03.1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대구 북구 침산 2동에서 침산 화성파크드림(조감도)을 조만간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40층 규모로 아파트 1202가구와 오피스텔 438실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135㎡형으로 가장 큰 135㎡형은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전체 분양 물량의 90% 정도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 61㎡, 97㎡ 2가지 평면이 있다. 이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 아파트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신천대로, 경부고속도로, 북대구나들목, 4번 국도 등을 시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편의시설로는 오페라하우스, 이마트, 북부도서관 등이 가깝다. 최근 인근 지역에서는 대구은행 제2본점 신축, 로봇산업 클러스터 밸리, 제일모직 부지 개발 등이 진행되고 있어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침산 화성파크드림은 신천의 바람길과 조화되도록 쾌적한 테크형 단지를 설계해 단지의 개방성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약 800여 m에 이르는 산책로가 조성된다.



침산 화성파크드림 아파트 1202가구는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이 적용돼 각 가정에서도 무선인터넷(WI-FI)을 이용할 수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스토리 있는 단지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053-353-1640.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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