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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목조주택 공장, 전원주택 자재 마트 15일 답사

중앙일보 2014.03.14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전원주택·귀농귀촌·캠핑 전문업체인 렛츠고시골은 15일 소형 목조주택 제작 공장과 전원주택 자재 제작·전시·판매장 답사를 떠난다. 충북 음성의 미니 목조주택 공장과 경기도 광주의 홈디포(건축 자재 마트)를 둘러보는 코스다.



 참석자들은 북미식 경량 목구조인 미니하우스의 제작과 다양한 전원주택 건축 자재 생산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다. 답사 중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목조주택 공동구매 신청도 받는다. 공동 구매가는 모델별로 동당 1520만∼5670만원 선이다. 답사 참가비는 2만원이며 점심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조인스랜드부동산 사이트(www.joinsland.com)에서 받는다. 02-203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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