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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근황, 쪼그리고 앉아 과자 먹방…"행복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1 17:40




‘니콜 근황’.



걸 그룹 카라의 전 멤버 니콜이 먹방 사진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니콜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초코칩 카놀리(Choco chip cannoli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니콜은 바닥에 앉아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과자를 흡입하고 있다. 이어 입에 과자를 물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니콜은 DSP미디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재계약을 하지 않고 걸 그룹 카라를 떠났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니콜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근황, ”카놀리 먹어보고 싶네…행복해 보인다”, “니콜 근황, 미국서도 먹방 인가”, “니콜 근황, 솔로 데뷔 준비는 잘하고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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