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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라스 출연 후 "엉덩이 사진이…" 고충 토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1 16:13




‘라미란 라스’.



배우 라미란(39)이 ‘라디오스타’출연 후 “엉덩이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라미란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라스’ 출연 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과거 출연했던 영화 속 노출신이 떠다닌다”며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라미란은 “방송에서 엉덩이가 노출했던 영화를 언급한 이후 내 엉덩이 사진이 인터넷에 떠돈다”며 “영화 ‘친절한 금자씨’는 모자이크도 안 돼 있어서 정말 적나라한 엉덩이 사진이 돌아다닌다”고 말했다.



또 “격정 멜로, 치정 멜로를 하고 싶다”며 라미란이 말 하자 DJ 정찬우가 “상대 배우는 누구와 하고 싶냐”라고 물었다.



라미란은 “유승호와 하고 싶다”며 “내 조카와 동갑이다. 군인 신분이라 면회 갈까 한다”고 답했다.



라미란은 지난달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산시장 길바닥에서 공사 없이 베드신을 찍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미란 라스 대박이었다”,“라미란 베드신 보고 싶은 사람도 있네”,“라미란 베드신 궁금해 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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