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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임현식, 가발 하나로 장모 만족시켜…"정말 다른 사람 같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1 10:43
[사진 JTBC `님과 함께` 방송화면 캡처]




‘님과 함께 임현식’.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의 임현식이 가발 하나로 박원숙의 어머니를 만족시켰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10일 방송에서 임현식이 장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가발 착용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맞춤 가발을 쓰고 가상 재혼한 아내 박원숙과 함께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



박원숙의 어머니는 사뭇 달라진 임현식의 모습에 신기해하며 한참을 바라보더니 만족스러워 했다.



임현식의 달라진 모습에 박원숙의 어머니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발 쓴 모습이 괜찮아 보였다. 지난번에는 머리카락도 다 빠져 시골 농부 아저씨 같았는데 정말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임현식 역시 “장모님 눈에 들었다니 좋더라. 내가 좋은 인상이 있구나 싶었다”고 흐뭇해 했다.



님과 함께 임현식 가발을 본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임현식, 회춘했더라”, “님과 함께 임현식, 가발 티 많이 나던데”, “님과 함께 임현식, 임현식 귀여웠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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