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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아이돌, K-POP 프로젝트 아이돌 JCCC 데뷔 초읽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1 10:05




‘성룡 아이돌’.



성룡이 기획한 K-POP 아이돌그룹 JJCC가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10일 JCCC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는 성룡이 기획한 아이돌 그룹 JJCC가 이달 중 공식 데뷔무대를 통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했다.



JJCC는 K-POP의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성룡이 수년간 준비해온 야심작이다. 성룡은 기획은 물론 멤버 발굴 및 트레이닝, 앨범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직접 참여했다.



JCCC는 20대 초반의 한국인 멤버 네 명과 중국인 멤버 한 명 등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또 데뷔 전 국내외 프로모션에 참여하며 실전경험을 쌓는 등 프로페셔널 뮤지션으로써의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더잭키찬그룹코리아는 “JJCC는 ‘아시아가 뭉쳐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성룡의 신념아래 철저한 기획단계를 거쳐 탄생한 프로젝트로 기존 아이돌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공식 데뷔를 위한 모든 작업은 마무리됐다. 다년간의 땀과 열정이 깃들여진 만큼 팬들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첫무대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룡 아이돌 데뷔 소속에 “성룡 아이돌, 한국에 관심이 많네”,“성룡 아이돌, 국내 기획사들 긴장하겠다”,“성룡 아이돌, 데뷔무대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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