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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일 외무차관 내일 방한 … 한·일관계 논의

중앙일보 2014.03.11 01:50 종합 10면 지면보기
사이키 아키타카(齋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2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외교부가 10일 밝혔다. 사이키 차관은 조태용 차관을 만나 한·일관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후 첫 한·일 고위급 회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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