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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물 길러 가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11 00:01






































예멘 사나 이브 외곽지역의 빈민가에서 9일(현지시간) 아이들이 줄을 서서 깨끗한 물을 받고 있다. 아이들이 물이 가득 차 무거운 플라스틱 통을 당나귀에 싣고 있다.



예멘 인구의 절반이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절대빈곤층에 속한다. 이들은 위생상태가 매우 열악하고 여전히 전기와 수돗물 등 기초적인 공공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예멘 내 여러 곳에 수돗가가 마련되어 있지만 아직도 많은 마을에서 깨끗한 물을 받기 위해 장거리를 이동해야 한다. [AP·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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