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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폐지 논란에 제작진 "아직 논의 중,결정된 것 없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07 14:52
[사진 SBS `짝` 홈페이지 캡처]




‘짝 폐지’.



출연자 자살 사건으로 충격을 준 SBS ‘짝’이 폐지설에 휩싸였다.



7일 SBS는 “현재 폐지와 향후 어떻게 일을 진행할지 논의를 하고 있다.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짝은 5일 20대 여성 출연자가 녹화 도중 숙소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충격적인 사고로 논란이 생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짝 폐지, 당연히 폐지 아냐?”, “짝 폐지, 설마 계속하는 거 아니겠지”, “짝 폐지, 계속 논란이 되겠는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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