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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윤 매니저, JTBC '마녀사냥' 신동엽에 "(박지윤) 거칠게 다뤄 주세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07 09:50
[사진 JTBC `마녀사냥`]


7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2부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박지윤 소속사의 조금은 독특한(?) 부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2부 ‘그린라이트를 꺼줘’에는 가수 박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하는데 스튜디오에 등장하자마자 신동엽은 “매니저가 직접 거칠게 다뤄달라는 부탁을 해왔다”고 밝혀 박지윤을 당황케 했다.



뒤이어 ‘낮져밤이, 낮이밤져’ 등 마녀사냥에서 언급되었던 4가지 중 선호하는 유형을 물었고, 박지윤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지는 신동엽의 짓궂은 질문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대답하는 데뷔 20년차 가수다운 노련함을 보여줬다.



박지윤과 함께 하는 남자들의 여자이야기 ‘마녀사냥’은 3월 7일 금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엽기 발랄한 신동엽의 대학시절 일화, ‘경험 없는 남자와의 첫날밤’에 대한 여자들의 속마음, 4MC의 학창시절의 모습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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