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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살기도 국정원 협조자 김씨, 병원 치료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07 09:37






































지난 5일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의혹과 관련한 검찰 조사를 마친 탈북자 김모(61)씨가 서울 영등포구 L호텔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김씨는 커터칼로 목 부위를 그었으나 경동맥 등 큰 혈관은 다치지 않았다. 김씨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봉합수술을 마친 뒤 중환자실로 이동하고 있다.



김씨가 자살을 시도했던 서울 시내의 호텔이 공개됐다. 중국 국적의 탈북자 김씨는 중국 당국과 국가정보원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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