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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공연·전시] 조재혁의 파리의 피아니스트들 外

중앙일보 2014.03.07 00:47 종합 16면 지면보기
◆공연



▶조재혁의 파리의 피아니스트들=수성아트피아가 기획한 튜즈데이모닝콘서트 중 올 들어 첫 무대다. 성신여대 음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파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들을 소개한다. 11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053-668-1800.



▶시서화, 악가무의 흐름을 타고=우리 옛 선조의 삶과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무대. 국악과 살풀이춤·판소리·태평무 등 우리의 가락과 율동을 즐길 수 있다. 이귀선·박범태·김소영 등이 출연한다. 7일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010-7573-5734.



▶오페라의 유령=파워엔터테인먼트와 설앤컴퍼니가 제작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팀이 공연한다. 서울에 이어 대구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4월 6일까지 계명아트센터. 053-762-0000.



◆전시



▶천한봉·천경희 부녀 도예전=대한민국 도예 명장이자 경북도 무형문화재 사기장인 도천 천한봉과 그의 딸인 천경희의 작품을 전시한다. 천씨 부녀는 이번 전시회에 다완과 다구 등 80여 점을 전시한다. 9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전시실 전관. 053-668-1800.



▶배종헌 개인전 ‘별 헤는 밤’=실험적인 작업을 하고 있는 현대 미술가 배종헌의 작품전. 밤 하늘의 별을 주제로 한 작품을 내놓았다. 현대 인의 눈에서 사라진 별을 미디어 영상 작업, 사진, 드로잉 등을 통해 살려낸다. 8일까지. 갤러리분도. 053-426-5615.



▶네오산수전= 전통 산수화가 어떻게 현대적으로 바뀌는지 보여주는 전시회. 현대 미술 작가 31명이 산수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회화·사진·미디어·설치 등 200여 점을 출품했다. 6월 1일까지 대구미술관 1∼3전시실 선큰가든·어미홀. 053-79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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