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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테크윈, T-50용 제트엔진 공급

중앙일보 2014.03.07 00:38 경제 6면 지면보기
삼성테크윈은 2016년 12월까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총 1700억원 규모의 T-50 항공기용 제트엔진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 항공기는 KAI가 이라크 등에 수출할 예정이다. 삼성테크윈은 가스터빈엔진 전문업체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의 엔진 생산 등을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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