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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소식] 최정, 여류명인전 2국 승리 外

중앙일보 2014.03.07 00:21 종합 23면 지면보기
최정, 여류명인전 2국 승리



6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제15기 여류명인전 도전 3번기 2국에서 최정 4단이 도전자 박지연 3단을 꺾고(208수·백 불계승) 1대 1 타이스코어를 만들었다. 최종국인 도전 3국은 20일 열릴 예정이다.



14세 신진서, 바이링배 와일드카드



제2회 바이링배(우승상금 3억1500만원) 통합예선이 13~16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한국은 아마추어 8명 포함, 83명이 출전한다. 한국랭킹 1~3위인 박정환·김지석·이세돌은 시드를 받았고 14세 영재 신진서는 와일드카드로 본선 64강에 직행한다.



박정환, 4개월 연속 랭킹 1위



박정환 9단이 역대 최고 점수를 경신하며 4개월 연속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지난달 99위에 올랐던 최정 4단이 100위 밖으로 떨어지며 여자기사는 단 한 명도 100위 안에 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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