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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추천해 주세요 … 추첨 후 선물 드립니다

중앙일보 2014.03.05 00:01 강남통신 15면 지면보기
江南通新이 맛집 전문가와 관련 유명 블로거 등에게 추천을 받아, 중복 언급된 상위 리스트를 독자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그 중에 한곳을 골라 알려주시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맛집을 취재해 지면에 소개합니다. 혹시 잘 아는 맛집인데 명단에 없다면 따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이번 주엔 일본식 라멘집에 대한 독자 의견을 묻습니다. 아래 추천된 일본식 라멘집은 레스토랑 가이드북 『다이어리알』 이윤화 대표와 식도락동호회 에피큐어 최유식 대표, 롯데호텔서울 일식당 모모야마 안중호 셰프, 더 플라자 일식당 무라사키 칸 타케토시 셰프, 그리고 레스토랑 가이드북 『블루리본』을 참고해 정했습니다.



①~⑥번 가운데 최고의 라멘집을 골라 하나를 체크해 사진을 찍어 1666-2361번으로 보내주세요. 정보이용료는 중앙일보가 부담합니다. 혹은 해당 번호를 똑같은 번호 1666-2361로 문자를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문자를 보내실 경우 품목과 번호를 동시에 적어주세요. 예를 들어 ‘독자 ○○○ 일본식 라멘집 1번’ 이런 방식입니다. 다만 이 경우 문자 전송료는 독자 부담입니다.



매주 투표에 참여한 독자 가운데 다섯 분에게 추첨을 통해 신송식품의 저염 시리즈 5종으로 구성한 ‘강남통신 세트(2만8000원 상당)’를 드립니다. 이번 주 당첨자는 표명진(2361·휴대폰 뒷자리), 안창희(7403), 이현미(8067), 임현경(3266), 오영숙(2353)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정한 진행을 위해 해당 식당 관계자는 가급적 참여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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