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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법무법인 율촌, 공익법인 온율(溫律) 출범

중앙일보 2014.03.04 00:24 종합 22면 지면보기


법무법인 율촌은 3일 서울 대치동 사무실에서 공익목적 사단법인 온율(溫律) 출범식을 했다. 온율은 따뜻한 율촌, 따뜻한 법률이라는 의미로 율촌과 구성원들의 공익활동을 담당한다. 이사장은 율촌의 고문인 신성택 전 대법관이, 이사는 우창록·윤세리 대표변호사 등이 맡는다. 사진 왼쪽부터 박은수 율촌 고문, 이채필 한국장애인재단 이사장,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신 전 대법관, 우 대표변호사, 유영학 현대차 정몽구재단 이사장, 강석훈 율촌 대표변호사, 강희철 율촌 대표변호사. [사진 법무법인 율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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