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최후의 날' 100만 관객 돌파

중앙일보 2014.03.02 14:25
[사진 ‘폼페이:최후의 날’ 스틸컷]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최후의 날’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1일까지 누적 관객수 102만 9458명을 기록하며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폼페이: 최후의 날’은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부활시킨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폼페이에서 실제로 발굴된 ‘인간 화석’에서 시작된 애절한 러브 스토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데다 웅장한 시대극과 강렬한 검투 액션을 보는 재미까지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폼페이: 최후의 날’의 다양한 재미 포인트들이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영화로 입소문이 나면서 개봉 후 평일에도 스코어가 상승, 관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폼페이:최후의 날’은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J엔터팀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