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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트니코바 갈라쇼…중간에는 아예 깃발 내팽개치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23 21:34
소트니코바 갈라쇼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딴 러시아의 소트니코바가 갈라쇼에서 금메달리스트라고 할 수 없는 실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각) 펼쳐진 피겨 갈라쇼에서 소트니코바는 25번째 맨 마지막에 공연을 선보였다.



소트니코바는 갈라쇼에 커다란 깃발 두 개를 들고 나왔다. 그는 깃발 두 개로 예술적인 연기를 펼치려 했지만, 깃발에 스케이트가 걸리고 시야를 가리는 등 흐느적거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결국 소트니코바는 여러 번 깃발 때문에 연기를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자 중간부터는 깃발을 버리고 연기를 이어나갔다.



소트니코바 갈라쇼에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갈라쇼, 진짜 개그가 따로없네”, “소트니코바 갈라쇼, 덕분에 웃긴 했다”, “소트니코바 갈라쇼, 김연아 갈라쇼와 너무 차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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