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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앞에 선 염수정 추기경

중앙선데이 2014.02.23 00:06 363호 1면 지면보기
염수정(71·오른쪽) 추기경이 22일 오전(현지시간) 이탈리아 바티칸시국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신임 추기경 서임식에서 프란치스코(78) 교황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염 추기경을 포함해 19명의 신임 추기경이 공식 서임됐다. 이날 서임식으로 전 세계 추기경은 218명, 만 80세 미만의 교황 선출권을 가진 추기경은 122명으로 늘어났다. [바티칸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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