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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눈앞에 금메달 … 박승희 2관왕

중앙선데이 2014.02.23 01:07 363호 16면 지면보기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마지막 한 바퀴를 남겨놓고 박승희(138번)와 심석희(139번), 중국의 판커신(109번)이 선두 싸움을 하고 있다. 박승희가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2관왕을 기록했고, 심석희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판커신은 결승선 앞에서 박승희의 옷을 붙잡는 ‘비매너 플레이’를 했지만 실격 판정 없이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소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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