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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4.02.23 02:49 363호 31면 지면보기
“피겨 스케이팅은 더 이상 예술이 아닌 수학이다”

뉴욕타임스(NYT) 줄리엣 매커 기자, 20일(현지시간) ‘뒤틀린 금메달’ 기사에서 “예술성보다는 수학 채점하듯 기술 평가에만 치중했던 이번 심판 판정이 문제였다”고 지적하며.


“내 안 울려고 했다. 살아줘서 고맙다”

1차 이산가족 상봉단으로 북측의 동생을 만난 이명호(82) 할아버지, 22일 작별 상봉이 진행된 금강산호텔 행사장에서 동생 이철호(77) 할아버지의 손을 잡고 울먹이며.


“남북 이산가족 위해 기도해 달라”

염수정(71) 추기경이 프란치스코(78) 교황에게 부탁한 말. 염 추기경은 22일 오후 7시(한국 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추기경으로 공식 서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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