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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RI 검사하는 강아지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2.23 00:01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신경 클리닉에서 골든리트리버종 발터(Walter)가 대기하고 있다. 헝가리 연구진은 MRI 검사 장치 안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훈련받은 개를 이용해 개의 뇌와 인간의 뇌를 비교하는 실험을 했다. 이 연구는 개가 어떻게 주인의 기분에 대응할 수 있는지 밝히기 위해 진행됐다.



검사가 시작되기 전 동물 행동학자 마르타 가크시(Marta Gacsi)가 발터에게 무언가 말하고 있다. 강아지 주인 도라 케팅거(Dora Kettinger)가 검사를 마친 강아지와 놀아주고 있다. 발터, 보더 콜리종 매버릭, 말너가 MRI 검사 장치 안에 누워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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